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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나눔터 - 건강.요리.좋은글.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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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쓴글을 이제 여기다 종종 남겨 놓을께요
  글쓴이 : 하눌타리     날짜 : 21-12-20 22:29     조회 : 1031    

계절의 종착역(조재석)

소풍은 봄소풍 가을소풍이 학교 다닐때 있던거
소풍이 왜 봄하고 가을에만 있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옛날에도 지금도
아름다움이 많아서 그랫을것 같내요

봄에는 개나리 진달래 목련 나무가 봄의 향기를
그리고 가을에는 은행잎 단풍잎 코스모스 오색잎을 남기듯
봄과 가을에 향기로 눈으로
마음속에 담아 둘것이 많아서 그랫던것 같군나

봄은 다가올 올해의 새해를 꽃들에게 향기를 남기고
가을은 다가올 올해의 마지막이 되어갈때쯤
찬바람 불며 떨어진 오색잎 나뭇잎들을 하늘로 날 려 보내고
가을 하늘은 높게만 올라가 우리곁에서 멀어져만 가는구나

봄은 코로 향기를
여름은 따스함은 몸으로 느끼며
가을은 눈으로 아름다운 색깔을 만끽하며
겨울은 멀어진 아름다웟던 계절의 종착역 같구나

우리내 봄여름가을겨울이란 계절이
우리내 삶에 스며들어 사계절속에 살아가는
우리내는 지금 숨쉬고 살아가는 계절이요
그 계절속에 살아 숨쉬는것을 우리는 감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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