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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AR THE 4th MINI ALBUM [몰아애(沒我愛)]
글쓴이 : º하늘호수º 날 짜 : 16-07-13 21:44 조회 : 231

SISTAR THE 4th MINI ALBUM [몰아애(沒我愛)]
 
씨스타는 여느 걸그룹의 성공 패턴을 거부한다. 시작은 귀여움도 섹시도 아닌 건강미였고 노선 자체가 달랐다. 포장된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예쁘기만 한 애들과는 뭔가 다른 독보적인 캐릭터다. 내숭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솔직한 모습이나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퍼포먼스, 시원한 여름노래 모두 씨스타다운 것이다. 하지만 씨스타의 새 미니앨범 [몰아애(沒我愛)]는 보기 좋게 예상을 빗나간다. 여유가 넘친다. 단순히 경력에서 오는 익숙함이 아니다. 그저 짧은 치마길이에서 오는 섹시함과는 차원이 다른, 신비롭고 은밀해서 더 궁금해지는 여인의 분위기다. "I Like That"은 씨스타의 매력을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면서도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물이다. 단순히 '듣는 것' 이상의 의미를 새롭게 제시한 씨스타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노래 이상의 판타지를 전달할 것이다.
 
-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 "I Like That"
몰아애(沒我愛) : 자기 자신을 잊고 오직 대상에 빠지는 사랑. 앨범 타이틀의 정의처럼, 사운드 전체가 매혹적인 무드로 가득하다. '유혹'란 테마 아래 한층 더 성장한 감각 모두를 기분좋게 아우른다. 타이틀곡 "I Like That"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 "Touch My Body"를 작업한 히트 작곡가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강렬한 브라스와 매혹적인 보컬, 솔직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감추고 있어 더 간절한 눈빛, 은밀하게 주고받는 감정, 묘하게 감지되는 남녀간 로맨틱한 무드가 금지된 사랑의 로망을 들려준다. 은밀하고 짜릿한, 그래서 더욱 거부할 수 없는 판타지를 그려냈다.
 
- 믹스매치와 오리엔탈리즘..'비주얼 뮤직'의 완성
'내 걱정은 하지마 너만 사라지면 돼. 그런데도 니가 좋아 널 사랑해..' (I Like That 中) 노래 속 나쁜 남자는 온전히 모순적인 대상이다. 금지된 사랑을 주제로 한 "I Like That"의 노랫말은 겉과 속이 다른 혼란스러운 상황을 그렸다. 즉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길티플레저'(guilty pleasure 죄책감과 쾌감이 동반하는 일)로 대표되는 주제는 음악, 뮤직비디오, 스타일링, 스토리텔링 등 디테일한 설정으로 노래, 그 이상의 영역을 표현해냈다.
 
"I Like That"의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멤버들의 캐릭터에 매우 밀착된 음악을 들려준다는 것이다.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노래 전체를 지배하는 유혹적인 분위기는 오리엔탈 무드로 투영되고 테마 전체에 신비롭게 묻어난다. 이를 표현하는 방식은 '믹스매치'다. 화려한 색감에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청초한 메이크업에 오리엔탈 무드를 입혀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를 완성했다. 신비함 뒤에 숨어있는 강렬함과 로맨틱함, 그와 함께 느껴지는 특유의 애잔한 분위기는 그 어떤 주제로도 흉내내기 힘든 치명적인 매력을 담고있는 것이다. 씨스타에게 기대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것들을 압축한, '보고 듣고 빠져드는' 비주얼 뮤직의 완성이다.
 
- 빈틈없이 섹시한, 감출수록 매력적인 길티 플레저
앨범은 댄스, 알앤비, 발라드까지 여러 장르를 섭렵하며 듣기 편한 팝 음악의 전형을 들려준다. 종합선물세트 같은 구성임에도 산만하게 들리지 않는데는 멤버간 뛰어난 보컬의 조화가 큰 역할을 한다. 블랙아이드필승, 이단옆차기, 로빈, 에스비 등 개성 강한 뮤지션과의 협업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여기에 효린은 "Say I Love You"란 곡을 통해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의 역량 또한 드러냈다. 존재감은 여전하고 기대는 여지없이 충족된다.
 
"I Like That"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오가며 자극적이면서 달콤한 여운을 남긴다. 씨스타가 제시한 새로운 캐릭터는 온전히 음악 이상의 테마를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묘한 매력의 여인이 탄생했다. 오리엔탈 무드를 한껏 발산하는 피사체로써 신비롭고 은은하게 섹시한 매력을 뿜어낸다. '감출수록 더 진하게 배어나오는' 상반된 감성을 주제로, 모든 요소를 씨스타만의 방식으로 모던하게 뒤집었다. 쉽고 분명한 씨스타표 대중음악은 여전히 유효하다.


[멜론 발췌]

게시물 439건
SISTAR THE 4th MINI ALBUM [몰아애(沒我愛)]  232
º하늘호수º
SISTAR THE 4th MINI ALBUM [몰아애(沒我愛)]
씨스타는 여느 걸그룹의 성공 패턴을 거부한다. 시작은 귀여움도 섹시도 아닌 건강미였고 노선 자체가 달랐다. 포장된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예쁘기만 한 애들과는 뭔가 다른 독보적인 캐릭터다. 내숭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솔직한 모습이나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퍼포먼스, 시원한 여름노래 모두 씨스타다운 것이다. 하지만 씨스타의 새 미니앨범 [몰아애(沒我愛)]는 보기 좋게 예상을 빗나간다. 여유가 넘친다. 단순히 경력에서 오는 익숙함이 아니다. 그저 짧은 치마길이에서 오는 섹시함과는 차원이 다른, 신비롭고 은밀해서 더 궁금해지는 여인의 분위기다. "I Like That"은 씨스타의 매력을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면서도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물이다. 단순히 '듣는 것' 이상의 의미를 새롭게 제시한 씨스타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노래 이상의 판타지를 전달할 것이다.
-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 "I Lik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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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TWICE' 4월 25일 미니 2집 [PAGE …  254
º하늘호수º
드디어 컴백, 'TWICE' 4월 25일 미니 2집 [PAGE TWO] 발매. 'TWICE'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TWICE'만의 건강하고 발랄한 매력을 한층 더 쌓아 올린 '출구 없는 회전문' 걸그룹의 당찬 발걸음.
음원 역주행, 신인상, 7만장에 육박하는 앨범 판매량, 걸그룹 데뷔곡 기준 역대 최고 Youtube 조회수까지. 작년 하반기를 그야말로 뜨겁게 달궜던 'TWICE'가 드디어 4월 25일 미니 2집 [PAGE TWO]를 발매하며, 이들의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신인으로서는 유례없는 성적을 일궈냈던 만큼 이번 미니 2집에 대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쉴 틈 없는 일정 속에서도 최고의 앨범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준비를 거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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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왁스'의 신곡 "딱 한잔만"  234
º하늘호수º
하나의 공간, 하나의 이별에서 비롯된 두 개의 이야기를 한 곡에 담은 '왁스'의 신곡 "딱 한잔만"
하루가 바쁘게 음악의 트렌드가 변해가는 요즘이지만 남녀가 이별을 받아들이는 모습만큼은 놀라울 만큼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참으로 뻔하디뻔한 촌스러운 음악에 감정이입 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인 것 같다. 많은 뮤지션들이 이 뻔하고 구질구질한 감성을 어떻게든 세련되고 아름답게 꾸며보고자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고 실제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왁스'의 "딱 한잔만"은 조금 더 솔직하고 뻔뻔해지기로 하였다. 이별을 아름다운 것이라고 폼잡고 우기는 것보다 구질구질함 자체를 인정하고 본연의 감정을 여과 없이 표현하는 곡이다. 아무런 비꼼 없이 마이너 그 자체를 사용함으로 위로가 아니라 슬픔의 발산을 대중들에게 제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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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길구봉구', 1년 만에 신곡 "막 좋…  240
º하늘호수º
특급성대 듀오 '길구봉구', 1년 만에 신곡 "막 좋아"로 컴백
"뭘해도 예쁜 걸", "좋아"에 이은 계절 프로포스 송 완결판, 여름 프로포즈 송 "막 좋아"
특급성대 남성 듀오 '길구봉구'가 달달한 여름 프로프즈 송을 들고 1년 만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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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지금 이순간, [솔라감성]  233
º하늘호수º
지금 이순간, [솔라감성]
- 뜨거운 여름 햇살처럼 따뜻하게 마음을 녹일 지금 이순간에는 [솔라감성]
- [솔라감성]으로 잊혀진 그리움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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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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