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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439건
인피니트 [눈물만] 선공개! 신개념 '인…  708
º하늘호수º
2012년 4월 열린 인피니트의 앵콜 콘서트에서 깜짝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곡 "눈물만"이 선공개 됐다. 5월 대규모 컴백을 선언한 인피니트가 발라드 트랙 "눈물만"을 선공개 음원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가요계 공습을 시작했다. 앵콜 콘서트에서 리더인 성규의 피아노 연주와 애절한 목소리로 살짝 공개하며 화제 속에 솔로 무대를 꾸몄던 곡 "눈물만"을 이번엔 멤버 전원의 목소리가 모두 담긴 정식 앨범 버전으로 선공개하며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눈물만"은 한류 최고의 히트메이커 콤비 스윗튠(Sweetune)의 작품으로 자극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한 채 절제의 미학을 가진 편곡으로 다시 태어났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스트링라인은 인피니트 멤버 각자의 개성이 담긴 매력적인 보이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으며 곡이 끝난 후에는 마치 한 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본듯 오랜 여운을 남기고 있다.
특히 사랑하는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기엔 자신이 한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한 남자의 독백과 같은 슬픈 가사가 감정선을 자극하는 곡의 느낌과 어우러져 더욱더 드라마틱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데뷔 1년 만에 아시아를 주름잡는 대세그룹으로 성장한 인피니트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전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명품감성 발라드곡 "눈물만"으로 팬들의 긴 기다림을 잠시 달래줄 예정이다. 또한 선공개 날인 5월 8일은 인피니트의 데뷔 700일째 되는 날로 팬들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한편, 인피니트는 2012년 5월 15일 전용헬기로 하루 동안 전국 5개 대도시를 도는 대규모 쇼케이스를 계획을 발표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2-05-12)
마이티 마우스 [나쁜놈]  797
º하늘호수º
한때 나쁜 남자가 대세였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이후 등장한 다양한 'OO남'들의 공습 속에 그 위상이 예전만 못해졌는데, 이런 시기에 남성 듀오 마이티 마우스는 "나쁜 놈"을 앞세운 새로운 싱글을 발표했다. 여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는 흔한 나쁜 남자가 아니다. 바로 여자의 맘을 뺏어간 "나쁜 놈"이다! 노래 속 상추와 쇼리 제이는 사랑하는 여인에게 모든 것을 주겠다며 '천사가 되어달라'고 구애하는 실제론 착한 남자들이다. 결국, 그런 남자들에게 마음을 빼앗긴 여자의 애정 어린 표현이 ‘나쁜 놈’이다. 반전의 재미가 숨어 있는 제목부터 인상적이다. "나쁜 놈"은 2011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 중 하나였던 마이티 마우스의 "톡톡"을 만든 라이머와 동네형이 공동으로 작곡한 음악이다. 이번의 "나쁜 놈"은 역시 마이티 마우스의 신나는 랩 댄스 음악을 기다려온 이들에게 또 한 번 진한 인상을 남길만하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리듬 파트 위로 신시사이저 라인이 풍성하게 덧입혀져 있고, 그러한 비트와 어우러지는 센스 넘치는 랩핑과 유려한 멜로디의 보컬 후크가 시원한 청량감을 안긴다. 특히, 이번에도 "톡톡"의 피처링에 참여해 '휴지 뽑기 춤’을 유행시키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가수 소야가 "나쁜 놈"의 피처링을 맡아 다시 한번 마이티마우스의 마이티걸로 활약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마이티 마우스는 그 동안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도 음악적 완성도를 등한시하지 않는 참 맛있는 랩 댄스 음악으로 많은 이의 귀를 즐겁게 해왔다. 이는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며, 그러므로 마이티 마우스는 가요계의 독보적인 랩 댄스 듀오로서 위치를 다시 한 번 견고히 할 듯하다. 여자의 마음뿐만 아니라 음악을 통해 대중의 마음마저 빼앗아버린 상추와 쇼리 제이... 정말 나쁜 남자들이다!

(2012-05-12)
울랄라 세션 첫 번째 미니앨범 [ULALA SENSAT…  665
º하늘호수º
1993년 듀스 "나를 돌아봐", 2000년 DJ DOC "Run To You", 2002년 싸이 "챔피언"... 이렇게 신나는 댄스음악 다 어디 갔어?! 2012년, 제대로 놀 줄 아는 남자들, 울랄라세션이 이제 그들의 뒤를 잇는다! 재미없는 지구를 구하러 울랄라세션이 왔다! 울랄라세션의 첫 번째 미니앨범 [ULALA SENSATION]은 마치 수퍼 히어로처럼 나타나 지쳐있는 사람들의 어깨를 저절로 들썩거리게 할 음악을 담았다. '뻔한 음악 뻔한 춤'에 지친 사람들을 향해 '오늘 밤은 영영 오지 않는다'고 외치는 유쾌한 '진짜 남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번 앨범은 리얼 사운드를 기반으로 전자음악을 접목시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 제목은 또한 울랄라세션의 팬클럽 이름과도 같아 슈퍼스타K3 때부터 그들을 지지해온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았다.
싸이, 이현도, 윤미래, 윤명선, 퀸시 존스까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그들을 위해 뭉쳤다! 또한 이번 앨범은 슈퍼스타K3의 우승자 앨범답게 화려한 면모를 자랑한다. 퍼포먼스형 가수 싸이와 유건형으로 시작해 리더 임윤택이 가장 사랑한 듀스의 이현도,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랩퍼 t윤미래, "서쪽하늘"의 영광에 빛나는 작곡가 윤명선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울랄라세션을 위해 뭉쳤다. 또한 세계적인 재즈의 거장 퀸시 존스까지 이들의 리메이크를 허락했으며, 해외에서 믹싱 작업을 거치는 등 글로벌한 면모까지 과시한다. 이들의 손을 통해 울랄라세션의 가창력과 하모니, 비트감과 퍼포먼스를 모두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이 탄생, 하나의 미니앨범 안에 전부 수록되었다. 아카펠라부터 록큰롤, 발라드, 레게까지, 장르의 종합선물세트로 사람들을 웃고 울리다! 모든 장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울랄라세션답게 첫 앨범부터 아카펠라부터 록큰롤, 펑크, 일렉트로닉, 발라드 등 과감한 도전을 펼쳤다. 심지어 처음 시도하는 레게 또한 전혀 어색함이 없이 맞춤옷처럼 잘 맞아떨어졌다고. 이처럼 울랄라세션은 자신들을 닮은 음악을 통해 때로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때로는 애절한 발라드로, 사람들의 머리와 가슴을 모두 자극하며 모두를 웃고 울게 할 예정이다.
2012년 5월 10일 Part 1 발매! 드디어 오랫동안 기다려온 울랄라세션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Part 1과 Part 2가 2012년 5월10일과 2012년 5월 17일로 나뉘어 듀얼 공개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 먼저 Part1에 수록된 3곡을 2012년 5월 10일 0시 공개했다. 울랄라세션이 추구하는 음악의 색깔을 단번에 짐작할 수 있는 Part1은 울랄라세션 특유의 신나고 유쾌한 느낌이 살아있는 노래들로 구성되었으며, 아카펠라 인트로에 해당하는 "URBANIC", 듀스를 동경하던 소년들에게 보내는 신나는 펑크 느낌의 "울랄라", 그리고 Part1 타이틀곡이자 가수 싸이의 야심작인 록큰롤 "아름다운 밤" 등 총 3곡이 수록되었다. 특히 뮤지컬 'FOOTLOOSE'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다운 밤"은 블루스로 시작해 신나는 록큰롤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울랄라세션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는 곡이다. 도시의 화려한 밤 놀 줄 아는 네 남자들의 모습을 담아낸 홍원기 감독이 맡은 뮤직비디오 또한 인상적이다. 재미없는 지구를 구하러 온 울랄라세션과 함께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신나는 리듬에 몸을 맡겨보자!

(2012-05-12)
팬들에게 전하는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 …  554
º하늘호수º
아이유가 봄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해 정규앨범[LAST FANTASY]로 싱어송라이터로의 성장을 보여주고, 이어진 성공적인 일본데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준 국내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개최 소식 등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이어온 아이유가 새 앨범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다시 한번 싱그러운 음악을 선물한다. 새로운 싱글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가 스무 살이 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으로, 데뷔4년 차에 접어든 아이유의 조금은, 사적이고 솔직한 내면의 감성을 선보인다. 아이유의 이번 싱글은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박근태, 김도훈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참여했으며, JYP 소속의 심은지 작곡가, 김은수 작사가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아이유가 자작곡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로의 면모를 이어간다.
총3곡이 수록된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의 자작곡인 "복숭아"로 달콤한 시작을 알린다. 사랑의 설렘을 그린 봄 향기 가득한 러브송 "복숭아"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을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풋풋하고 소녀적인 아이유의 감성이 잘 표현된 곡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애틋한 마음이 표현된 가사는 잔잔하면서도 달콤한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져 아이유에게 고백을 받는 듯한 설렘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유가 직접 연주한 리코더와 트라이앵글 소리는 곡과 어우러져 소녀감성을 더한다.
[스무 살의 봄]의 타이틀곡인 "하루 끝"은 박근태 작곡가와 김도훈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하루 끝"은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디스코풍의 경쾌한 업템포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밝은 보컬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상대방을 많이 좋아하고 표현하면서 그 다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그린 "하루 끝"은 화려한 스케일의 스트링이 인상적인 사운드와 아이유의 청명하고 밝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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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서인국의 미니 앨범, [Perfect Fit]  881
º하늘호수º
데뷔 이후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옷을 입은 서인국의 미니 앨범, [Perfect Fit]
서인국이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서인국에게 있어 '변신'이라는 코드는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일 때마다 팬들에게 선사하는 '깜짝 선물'의 의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늘 새로운 장르를 시도해왔다는 점, 그리고 그가 해낼 수 있는 음악적인 한계에 대한 도전이라는 점에 큰 의미가 부여된다. 또한, 이러한 서인국의 '변신'은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흥미를 끄는 매개가 아닐까 싶다.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은 [Perfect Fit]이다. 두 단어의 사전적 의미 그대로, 데뷔 이후 '가장 잘 맞는 옷을 입었다'는 의미이자,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맞춤' 곡들로 완성도를 이뤘다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수장 황세준 프로듀서의 총지휘 아래, 지난 8개월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서인국 본인이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노래들에 대한 끊임없는 시도 끝에 완성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서인국 스스로 만족할 만한 결과물 [Perfect Fit]을 이뤘다는 점이 무엇보다 이번 앨범 타이틀의 숨어 있는 가장 큰 의미가 아닐까 싶다.
타이틀 곡 "밀고 당겨줘"는, 지난 여름 서인국을 여름 사나이로 만들어주었던 "Shake It Up"의 작곡가 Drew Ryan Scott의 곡이다. 이번 앨범에서 서인국이 보여주고자 했던 도회적인 느낌, 쉬크하고 슬릭한 느낌의 샤프한 남성상을 잘 그려내고 있다. 너무 빠르지도 그렇다고 너무 지루하지도 않게 나를 '밀고 당겨달라'는 느낌의 독특한 가사 역시 이 노래의 듣는 재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이번 타이틀 곡의 범상치 않은 가사는 다름 아닌 다이나믹 듀오의 작품이라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본인들의 곡 이외에는 외부 작사 작업을 단 한번도 진행하지 않았던 다이나믹 듀오는, 서인국의 이번 타이틀 곡 데모를 접한 후 단번에 반해 작사 제의를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힙합 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최고의 라임 메이커들이 직접 쓴 "밀고 당겨줘"의 가사는 다이나믹 듀오만의 둘러서 말하지 않고 스트레이트하게 정곡을 찌르는 화법으로, 남자가 표현하는 사랑법에 대한 감정을 더욱 잘 살려 주면서 노래의 맛깔스러움을 배가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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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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